안용훈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환경 분야 전문성과 재산 형성과정에 대한 검증이 집중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위는
안용훈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가
환경분야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꼬집었고, 지난 5년 동안 연말 정산에
부모를 포함시켜 공제를 받았지만
정작 이번 신고에서는 부모의 재산에 대한
고지를 거부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지난 2012년 9월 서기관으로 승진한 지
2년 10개월 만에 부이사관까지 고속 승진한 것과 관련한 특혜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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