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광양시가 임신을 준비는 부부를 대상으로 엽산제를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49살 이하 여성 중 광양시에 주소지를 두고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를 대상으로 엽산제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5일 밝혔습니다.
보건소와 중마통합보건지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여성과 남성에게 각각 3개월분 엽산제를 연 1회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이를 통해 임신 준비 단계에 있는 부부의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임신·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지난해에도 광양시는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확대 지원, 난임부부 교통비 지원 등 신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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