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호남정치권 재편되나?
민주당 당대표등 지도부에 광주전남출신 국회의원들의 진입이 좌절되면서, 호남의 정치력이 급격히 세를 잃는 형국입니다 헌정이후 야당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왔던 호남인맥들이 중심축에서 배제되면서 정치권의 재편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방종훈 기자입니다. 호남의 정치력이 무기력 상태에 빠졌습니다. 이용섭 의원은 당대표 경선에서 패했고, 최고위원에 나선 황주홍 의원은 예비경선 탈락이라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호남의 정치력 복원을 외쳤던 이용섭,강기정의
2013-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