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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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경제연구원 "배추값 추석 지나도 평년보다 고공행진"
      농촌경제연구원 "배추값 추석 지나도 평년보다 고공행진" 최근 주요 농산물 가격이 치솟았지만, 추석을 전후한 출하량 증가에 따라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금값'이 돼 버린 배추는 출하량이 늘더라도 평년 가격으로 떨어지기까지 상당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주요 농산물 추석 전후 가격 및 전망'에 따르면 이달 초순부터 적절한 강우와 기온이 이어져 농산물 생육이 좋아지면서 출하량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주요 농산물의 추석 1주 전(9.
      2016-09-09
    • 잇따른 중복분양 사기 뒤엔 허술한 규정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에서 오피스텔 중복*사기 분양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일반 아파트보다 규제가 적어 투자가 쉬운 반면, 그만큼 규정이나 관리가 허술해, 위험성도 큽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5월 광주 농성동 오피스텔 중복 분양으로 5백여 명의 피해자가 380억 원을 사기당했습니다. 또 최근 발생한 풍암동의 오피스텔 중복분양 사기는 현재까지 20여 명이 30억 원의 피해를 봤습니다. 이렇게 중복분양 사기가 잇따르는 것은 허술한 규정
      2016-09-08
    • [점검]잇따른 중복분양 사기 뒤엔 허술한 규정
      【 앵커멘트 】최근 광주에서 오피스텔 시행사의 중복, 분양 사기가 잇따르고 있는 것은 관련 규정과 관리가 허술하기 때문입니다. 시행사가 도장까지 위조해 허위계약서를 남발했지만, 불법 감시해야할 신탁회사가 본인만 확인이 가능하다는 규정을 이유로 거부하면서 피해자를 양산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5월 광주 농성동 오피스텔 중복 분양으로 5백여 명의 피해자가 380억 원을 사기당했습니다. 또 최근 발생한 풍암동의 오피스텔 중복분양 사기는 현재까지 20여 명이 30억 원의 피해를 봤
      2016-09-08
    • 환율 연중 최저치 기록...수출업체 촉각
      【 앵커멘트 】 원-달러 환율이 1100원 선 아래로 떨어지면서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환율 하락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지역 수출 업체가 촉각을 곧두세우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한 업체. 중국에 이어 북*남미로 수출을 확대할 예정이지만 환율 하락이 계속되면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업체 대표 - "조만간에 남미나 미국, 중동이나 동남아 이쪽으로 수출하면
      2016-09-08
    • 광주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기관 역할 중요
      광주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원기관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마련한 고용포럼에서 사회적기업진흥원 윤종태 팀장은 사회적경제가 지역사회 공동체를 통합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윤활유 역할을 할 지원조직이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광주에는 광주NGO시민재단이 운영하는 사회경제센터와 최근 출범한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두 곳이 활동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2016-09-08
    • 콜레라*김영란법 여파 수산업계 직격탄
      【 앵커멘트 】 남해안에 확산된 콜레라와 김영란법의 여파로 전남 수산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대목을 앞둔 수산물 시장은 개점휴업 상태나 다름 없고 횟집도 손님들의 발길이 부쩍 줄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의 수산물 특화시장입니다. 평소 같으면 싱싱한 활어를 사기 위해 손님들로 북적였던 시장이 한산한 모습입니다. 수산물을 통해 콜레라가 감염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근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매출이 90% 가까이 급감한데다 냉동 수산물까지
      2016-09-08
    • 광주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기관 역할 중요
      광주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원기관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마련한 고용포럼에서 사회적기업진흥원 윤종태 팀장은 사회적경제가 지역사회 공동체를 통합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윤활유 역할을 할 지원조직이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광주에는 광주NGO시민재단이 운영하는 사회경제센터와 최근 출범한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두 곳이 활동 중입니다.
      2016-09-08
    • 광주국세청, 추석 앞두고 근로*자녀장려금 조기 지급
      광주지방국세청이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층 근로자와 소규모 자영업자을 대상으로 한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2천235억 원을 조기에 지급했습니다. 근로장려금은 19만 8천 가구에 천440억 원, 자녀장려금은 12만 2천 가구에 795억 원이 지급됐으며, 7만 천 가구가 근로와 자녀장려금을 함께 받았습니다. 특히, 올해 근로장려금 단독가구 수급 연령이 60세 이상에서 50세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2만 3천 가구가 98억 원의 혜택을 봤습니다. kbc 광주방송 안승순 기자
      2016-09-08
    • 광주국세청, 추석 전 근로*자녀장려금 조기 지급
      광주지방국세청이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층 근로자와 소규모 자영업자에 대상으로 한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2천235억 원을 조기에 지급했습니다. 근로장려금은 19만 8천 가구에 천440억 원/ 자녀장려금은 12만 2천 가구에 795억 원이 지급됐으며, 7만 천 가구가 근로와 자녀장려금을 함께 받았습니다. 특히, 올해 근로장려금 단독가구 수급 연령이 60세 이상에서 50세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2만 3천 가구가 98억 원의 혜택을 봤습니다.
      2016-09-08
    • [단독]광주에서 또다시 오피스텔 중복 사기분양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오피스텔 중복,분양사기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미분양 오피스텔을 40% 싸게 팔겠다는 말에 속은 피해자가 현재까지 20여 명에 피해 금액이 30억 원에 이릅니다. 백지훈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 초부터 공사를 시작한 광주시 풍암동의 190세대 규모의 오피스텔입니다. 59제곱미터로 한 가구당 1억 1천만 원 가량에 분양됐는데, 첫 분양 당시 67세대가 미분양으로 남았습니다. 당초 8개월 전 완공됐어야 하지만, 시행사가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2016-09-07
    • 오피스텔 거주자 상수도 요금 제각각
      【 앵커멘트 】 주거용 오피스텔 거주자들의 수도 요금이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오피스텔에 거주하면서도 남들보다 배 이상 비싼 수도 요금을 내는 세대가 있습니다. 어떤 사정인지 송도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전남도청이 위치한 무안군 삼향읍 남악지구입니다. 이 곳 오피스텔에 혼자 거주하는 A씨에게 지난달 부과된 수도요금은 3톤 사용에 2,280원. 그런데 같은 양을 쓴 이웃 오피스텔의 B씨에게는 4,010원이 부과됐습니다. 똑같은 양을 쓰고도 요금
      2016-09-07
    • LH, 용해지구 소리없이 분양 전환(속보)
      【 앵커멘트 】 LH가 목포 용해지구에서 내년에 공급할 소형 아파트를 당초 임대에서 분양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LH가 개발이익을 챙기기 위해 일부러 임대에서 분양으로 바꾼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LH는 목포 용해2지구에 남아있는 임대용 아파트 택지를 60제곱미터 이하 소형 분양아파트 택지로 전환했습니다. 하지만 주변 부동산업계조차 임대에서 분양으로 전환된 사실을 모른다며 금시초문이
      2016-09-07
    • LH 석면 사회복지관 광주,전남 11곳, 교체 '0'
      【 앵커멘트 】LH가 관리하고 있는 광주,전남지역 11곳의 영구임대 아파트 사회복지관에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무방비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절반 정도가 교체됐는데 광주,전남은 단 한 곳도 없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오치주공아파트에 있는 사회복지관입니다. 노인과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사회복지관 천장이 대부분 석면입니다. 지난 2012년 4월 시행된 석면안전관리법에 따라 모두 교체 대상입니다. LH가 국회 국토교통위 최경환
      2016-09-06
    • 겨울배추 생산안정제 2만 톤으로 확대
      수급안정을 위해 전남지역 생산안정제 로 재배되는 겨울배추가 2만 톤으로 확대됩니다. 농협 전남본부와 전남도는 겨울배추 생산안정제 수급조절위원회를 열고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장을 위해 지난해보다 1만 톤이 증가한 2만 톤을 목표로 잡고 10억 2천만원의 수급안정 기금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생산안정제는 농협에 계약재를 약정한 농가에 대해 평년 가격의 80% 수준인 기준 가격과 시장 가격의 차액을 보전하는 제돕니다.
      2016-09-06
    • 지역 소상공인 붕괴 조짐....내수부진*경쟁 치열 탓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이 좀처럼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내수 부진에 따른 체감경기 악화와 제살깎아먹기식 출혈 경쟁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앵커멘트 】 광주금남지하상가에서 20년째 옷을 팔고 있는 양수영 씨. 갈수록 체감 경기가 악화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불안감과 위기감이 큽니다. ▶ 인터뷰 : 양수영 / 의료판매업소 점주 - "영업하는 사람들은 그래요. 안 되면 계속 안 될 것 같고, 잘 되면 이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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