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6명, 5.18 기념곡 지정 찬성
국민 10명 중 6명은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하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달 14일과 15일 이틀동안 전국에 거주하는 성인남녀 3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해야한다는 응답이 59.8%로 하지말아야 한다는 응답 22.3%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지역별로는 호남과 수도권, 충청권에서 찬성 의견이 60%를 넘었고, 강원과 제주에서도 절반
201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