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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기계 보관 비닐하우스서 불...5천 4백만 원 피해
      광주의 한 농기계를 보관하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광주시 월출동의 54살 허 모 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트랙터 등 농기계 3대와 비닐하우스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5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비닐하우스 외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5-24
    • 8시 뉴스
      1
      2016-05-24
    • 전남도의회 하반기 의장 '양당 대결' 관심(모닝)
      전남도의회 하반기 의장 선거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양당 대결로 치러질 것으로 보여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다음 달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에서 각각 한 명씩 출마 의사를 밝힌 가운데 부의장 2명과 상임위원장에 대한 인선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의회는 더민주가 33명, 국민의당 22명, 새누리당과 무소속이 각 1명씩으로 지난 총선에 이어 의장 선출을 둘러싸고 양당의 치열한 자존심 경쟁이 예상됩니다.
      2016-05-24
    • 전남대 정외과 교수회의록 조작 의혹 '고발'
      전남대 정치외교학과 발전위원회가 교수 채용과정에서 회의록이 조작됐다는 의혹에 대해 광주지검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정외과 일부 교수와 대학원생들로 이뤄진 전남대 정외과 발전위원회는 또, "교수 공채 관련 교수회의록에 대한 감사결과를 즉각 공개하라"고 대학본부에 촉구했습니다. 전남대 정외과는 지난 3월 초 2명의 신규 교수 채용 계획을 대학본부에 보고하는 과정에서 교수회의록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대학본부가 감사 중입니다.
      2016-05-24
    • 전남 외국인 보유 토지 전국 최고
      전남의 외국인 보유 토지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외국인들의 토지 보유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남은 3천826㎡로, 전국 외국인 보유 토지의 16.8%를 차지해 17개 시도 중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96만㎡가 늘어난 것으로, 외국자본이 50% 이상인 포스코 광양 제철소와 GS칼텍스 여수공장 등 대규모 공장 부지가 포함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016-05-24
    • 신기욱 스탠퍼드대 교수, 조선대서 특강
      동북아시아 문제 전문가인 신기욱 미국 스탠퍼드대학 교수가 조선대에서 특별강연을 가졌습니다. 조선대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특강에서 신 교수는 글로벌시대를 주도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 "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자신만의 고유한 영역이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준비와 함께 자신이 사회에 공헌할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소명의식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6-05-24
    • 광주정보진흥원, 공모사업 7백억 확보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정부의 문화산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흥원 개원 이후 최대 규모인 7백억 원이 넘는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융합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3백 20억 원을 확보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지금까지 정보문화산업 관련 9개 사업에 총 7백 29억 원의 국비 등을 확보했습니다.
      2016-05-24
    • '전남 친환경쌀' 여성이 뽑은 최고 명품(모닝)
      전남의 친환경쌀이 여성들이 뽑은 명품에 선정됐습니다. 여성신문사가 주관하고 여성가족부와 산업통산자원부가 후원한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에 전남 친환경쌀이 10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대상은 전국 성인 여성 1만 명의 설문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선정됐으며 도정 역점 시책으로 추진된 친환경 농업이 소비자 신뢰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6-05-24
    •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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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24
    • <160524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국회 상임위 확정)...현안 해소 기대 20대 국회 상임위 배치가 확정됐습니다. 지역 현안을 풀기 위해 광주전남 출신 의원들의 협력과 역할 분담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여>(연비 절감 '찜통버스')...승객 '분통' 무더위 속에 일부 시내버스가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아 찜통이 되고 있습니다. 연료를 아낀다는 건데, 승객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남>(아찔한 곡예 운전)..."단속 피하려고" 이순신대교를 오가는 화물차들이 아찔한 곡예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단속카메라가 설치된 차선을 피
      2016-05-24
    • 20대 국회 광주*전남 상임위 확정..현안 풀릴까?
      【 앵커멘트 】 남>20대 국회 개원을 일주일 앞두고 광주*전남출신 당선인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이 확정됐습니다. 여>지역 현안을 풀기 위해 소속 정당이 다른 의원들간 협력과 역할 분담이 이뤄질 지 주목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CG1) 광주는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는 외교통일위원회, 박주선 의원은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동철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장병완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권은희 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로 확정됐습니다. (CG2) 초선인 최경환 당선인은 보건
      2016-05-24
    • 강진군 주민토론으로 농촌에 새 활력
      【 앵커멘트 】 남>강진군이 확대 간부회의를 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 형식으로 바꿔 운영하면서 군행정에 농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여>인구감소와 고령화로 활력이 떨어진 농촌지역에 신선한 자극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매월 한 차례 개최되는 강진군의 확대 간부회의가 강진읍사무소로 옮겨왔습니다. 토론 사회자는 강진읍 주민자치위원장. 20여 명의 주민토론자들은 모내기철 마을 공동급식과 결식.빈곤 노인에 대한 복지 대책, 읍 시가지 교통과 환경문제 등
      2016-05-24
    • 생활뉴스
      1
      2016-05-24
    • 33회
      1
      2016-05-24
    • 모닝와이드 545회
      1
      2016-05-24
    • 5/23(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국가기관 사칭 사기)..계약금만 가로채) 투자 심리를 노린 부동산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도시형생활주택 중복 분양에 이어, 국가기관이 보유한 아파트를 싸게 판다며 계약금만 받아 가로채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찜통버스)..연비 절감 위해 매뉴얼 무시) 한여름 같은 날씨에도 일부 시내버스가 에어컨을 틀지 않고 있습니다. 연비를 줄이기 위해서 승객들의 불편도 운행 매뉴얼도 무시되고 있습니다. 3.(노무현 대통령 서거 7주기)..빛과 그림자)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한 지 꼭 7년이 지났습니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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