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국가기관 사칭 사기)..계약금만 가로채)
투자 심리를 노린 부동산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도시형생활주택 중복 분양에 이어, 국가기관이 보유한 아파트를 싸게 판다며 계약금만 받아 가로채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찜통버스)..연비 절감 위해 매뉴얼 무시)
한여름 같은 날씨에도 일부 시내버스가 에어컨을 틀지 않고 있습니다. 연비를 줄이기 위해서 승객들의 불편도 운행 매뉴얼도 무시되고 있습니다.
3.(노무현 대통령 서거 7주기)..빛과 그림자)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한 지 꼭 7년이 지났습니다. 균형발전에 대한 의지는 혁신도시와 문화전당 등으로 가시화되고 있지만, 정치적 유산은 혼돈 양상입니다.
4.('엉키고 부서지고') 전복 양식섬 부실 논란)
전라남도가 150억원을 들여 진도에 조성 중인 전복 양식단지가 준공도 하기 전부터 부서지는 등 말썽입니다. 어민들은 조류 상황을 무시한데다, 시설 공사 자체에 대해서도 부실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5.("단속 피하려고..") 시설물 파손*사고 위험)
이순신대교가 과적*과속 단속을 피하려는 화물차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단속 장치를 피하기 위해 규제봉 등 갓길 시설물까지 파손하면서 사고 위험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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