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외국인 보유 토지 전국 최고

    작성 : 2016-05-24 11:30:50

    전남의 외국인 보유 토지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외국인들의 토지 보유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남은 3천826㎡로, 전국 외국인 보유 토지의 16.8%를 차지해 17개 시도 중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96만㎡가 늘어난 것으로,
    외국자본이 50% 이상인 포스코 광양 제철소와 GS칼텍스 여수공장 등 대규모 공장 부지가
    포함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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