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하반기 의장 선거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양당 대결로 치러질 것으로 보여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다음 달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에서 각각 한 명씩 출마 의사를 밝힌 가운데 부의장 2명과 상임위원장에 대한 인선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의회는 더민주가 33명, 국민의당 22명,
새누리당과 무소속이 각 1명씩으로 지난 총선에 이어 의장 선출을 둘러싸고 양당의 치열한 자존심 경쟁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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