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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도심서 멸종위기 '황구렁이' 포획
      오늘 아침 8시쯤 광주시 비아동의 한 주택에서 길이 1.5미터의 황구렁이가 나타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잡혔습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황구렁이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돼있습니다.
      2016-06-14
    • 광주시, U대회 각종 의혹 감사 착수
      광주시가 지난해 열린 광주U대회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들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U대회 전담 감사팀을 꾸리고, U대회를 앞두고 논란이 일었던 광주여대 체육관의 주차장과 창호, 축구장 인조잔디 입찰 등 모두 6건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시 감사위는 또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자료를 확보해, 이달 말부터 감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016-06-14
    • kbc동부시청자위, "지역대표 방송 역할 기대"
      kbc 동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회가 지역대표방송으로써 제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bc 동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가 위치한 광양만권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 지자체 당면 각종 현안에 대해 지역 대표방송으로서 검증과 해결방안 마련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2016-06-14
    • 신임 국회 사무총장에 우윤근 내정
      정세균 국회의장이 신임 국회 사무총장에 우윤근 전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정 의장은 "우 내정자는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갖춘 대표적 의회주의자로, 생산적인 국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 내정자는 17대에서 19대 국회까지 내리 3선을 지내며 국회 법사위원장과 원내대표 등을 역임했지만, 지난 4.13 총선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2016-06-14
    • 천억 원 절감 '2순환도로 1구간 협상 타결
      광주시가 제2순환도로 1구간에 대해 사업자인 맥쿼리 측과 재협상을 통해 천억 원 이상 재정절감을 하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조만간 사업시행 조건을 '최소 운영수입보장방식'에서 '투자비 보전방식'으로 변경해 기존 방식보다 재정지원금 천2백억 원을 줄인 2천4백억 원을 지원하기로 사업자인 맥쿼리 측과 합의하고, 하반기에 변경협약을 맺기로 했습니다. 또 소태영업소 하이패스와 2018년 개통되는 지산IC를 맥쿼리가 설치하도록 해 백 억 원 상당의 시민 편의시설이 확충됩니다.
      2016-06-14
    • 화순탄광 내년 폐광 위기 넘겨...단계적 감산
      화순탄광이 내년에 당장 폐광되는 위기는 넘겼지만 단계적인 감산과 정원이 감축됩니다. 기획재정부는 자본잠식과 적자운영이 심각한 대한석탄공사에 대해 연차별 감산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시행하고 신규채용 중단 등 단계적 정원 감축 안을 발표했습니다. 2017년 화순탄광을 시작으로 강원도 장성광업소와 도계광업소를 2021년까지 폐광하는 내용의 구조조정안이 폐기되면서 노조도 내일부터 예정던 단식 농성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2016-06-14
    • 호남 광역단체장 "호남고속철 무안~제주" 노력
      호남권 3개 광역단체장들이 호남고속철도가 무안공항을 경유해 제주까지 연결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시자는 제9회 호남권정책협의회를 갖고 수도권과 제주도로 몰리는 관광객 분산과 서* 남해안권 성장기반 확보를 위해 호남고속철도가 무안공항을 경유해 제주까지 연결되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존에 합의했던 서해안철도 건설과 3개 시*도의 대표 관광지 벨트화, 공무원 인사 교류를 계속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6-06-14
    • 자치단체장 생일 황금열쇠 선물, 행자부 적발
      전남지역 자치단체장과 부단체장이 생일이나 해외 출장을 갈 때 간부급 공무원들로부터 과도한 선물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행자부 감사에서 나주시와 보성군 전·현직 단체장과 부단체장의 생일과 해외 출장 때 간부 공무원들이 순금으로 만든 180만 원 상당의 열쇠나 현금을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단체장의 선물이나 출장비 마련을 위해 금전을 걷는 관행을 없애도록 일선 시군에 지시했습니다.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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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4
    • 저녁뉴스
      1
      2016-06-14
    • <160614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영산강 한달 빠른 녹조)...창궐 우려 영산강 전 구간에서 녹조가 발생했습니다. 지난해보다 한달이나 빠른건데, 수온 상승으로 창궐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제 20대 국회 개원...("호남 이익 대변") 20대 국회가 개원했습니다. 상임위 배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광주 전남 국회의원들은 호남 권익을 지키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남>무인텔 '난립'...(청소년 범죄 사각지대) 곳곳에 자리잡은 무인텔에 청소년들이 맘껏 드나들고 있습니다. 출입 통제가 없어 청소년 범죄의 사각지대가
      2016-06-14
    • 영산강 녹조 작년보다 한 달 빨리 발생..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남>영산강에 녹조가 발생했습니다. 때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발생 시기가 지난해보다 한 달이나 빨라졌습니다. 여>영산강 전 구간에서 녹조가 관찰되면서 올해 여름엔 창궐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나주를 관통하는 영산강이 온통 녹색 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강 가장자리는 물론 한 가운데도 마치 녹색 분말을 잔뜩 뿌려놓은 것처럼 변했습니다. ▶ 스탠딩 : 이계혁 불과 6월 중순, 초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이처럼 강 전체가 녹조로
      2016-06-14
    • [모닝]광주시, 친환경차 주도권 지켜갈 수 있나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추진하는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의 근간이 친환경 찹니다. 그 중에서도 핵심은 전기찬데요, 현대*기아차는 전기차 대신 수소차를 연구하고 있고, 지역 대학들은 역량을 갖추지 못해 결국 광주시가 주도권을 빼앗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은 친환경자동차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친환경 차 중에서도 광주시가 우선 신경을 쓰는 부분은 전기찹니다. 광주시는 전기차와 함께 전장산업을 육성하기 위
      2016-06-14
    • 여수 낙지잡이 한창.."어획량 1/3로 뚝"
      【 앵커멘트 】 남>요즘 여수 앞 바다에서는 통발로 잡는 낙지잡이가 한창인데요. 어민들이 울상이라고 합니다. 여>바다 수온이 올라가면서 어획량이 지난해에 비해 많이 줄어든 탓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시 화양면 앞 바답니다. 어선 한 척이 닻을 내리고 낙지잡이에 한창입니다. 통발을 끌어올리자 어른 손바닥 크기만한 낙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요즘 여수 앞 바다에서 이 소형어선 잡는 낙지는 500마리. 무게로 따지면 50kg에 이
      2016-06-14
    • 순천만국가정원, 2018년 에너지 자립 추진(모닝)
      에너지 자립률 100% 달성을 위해 순천만국가정원에 태양광발전시설 설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달 국가정원 서문주차장에 260kwh급 태양광발전시설이 완공됨에 따라 에너지 자립률 6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2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고, 2018년 에너지 자립률 100%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2016-06-14
    • 목포시 '몽골 의료관광객 유치' 시동(모닝)
      목포시가 몽골의 의료관광여행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몽골 환경녹색개발관광부와 여행협회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초청해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몽골 관광객이 목포 메디컬스트리트에서 치료를 받고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목포시는 그동안 신흥 의료관광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몽골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접촉해 왔으며 8월이나 9월 중 몽골 현지를 방문해 업무협약 체결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6-06-14
    • 여수산단 주변 15곳 '토양오염도 조사'(모닝)
      여수국가산업단지 주변 토양에 대한 오염도 조사가 실시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30일까지 여수산단 내 사업장 11곳을 비롯해 산단 주변 마을 2곳, 산단 내 하천 2곳 등 모두 15곳에서 표토와 심토를 각각 채취해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여수시가 해마다 대상 지점을 달리해 토양오염도 조사를 실시해오고 있는데 지난 2014년엔 2개 지점이 기준치를 초과했고 지난해에는 초과 지점이 없었습니다.
      2016-06-14
    • 생활뉴스
      1
      2016-06-14
    • 41회
      1
      2016-06-14
    • 모닝와이드 560회
      1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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