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날짜선택
    • 8시 뉴스
      1
      2016-07-04
    • 경찰, 고흥군의회 의장선거 내사중
      경찰이 고흥군의회 의장선거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달 24일 실시된 고흥군의회 후반기 의장선거과정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소문이 있어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의회 후반기 의장선거는 수개월전부터 과열되면서 금품설 등 갖가지 소문이 불거졌습니다.
      2016-07-04
    • 광주 노인 4명 중 1명 독거노인..사회안전망 미흡
      광주지역 노인 4명 중 1명은 홀로사는 노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광주지역의 65세 이상 노인은 16만 7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23%인 4만 여명이 홀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홀로사는 노인의 절반이 넘는 2만 천여명이 중점 관리대상이지만, 돌봄 서비스를 받고있는 노인은 10% 남짓에 그쳐 사회안전망 구축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04
    • '타이거즈 요람' 무등야구장 활용방안 연말쯤 결정
      광주 무등경기장 야구장 활용 방안이 올 연말까지 마련됩니다. 지난 4월부터 무등경기장 활용방안에 대한 용역에 들어간 광주시는 조만간 주민공청회와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칠 예정이어서 이르면 10월이나 11월쯤 활용 방안에 대한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965년 지어진 무등경기장은 프로야구 출범 이후 해태와 기아 타이거즈의 홈구장으로 쓰이다 챔피언스 필드 건립 이후 3년째 별다른 용도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2016-07-04
    • 전남 벼 재해보험 가입 면적 57% 증가
      전남지역의 벼 재해보험 가입면적이 지난해보다 5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가입한 전남지역 벼 재해보험 가입 면적은 7만 5천 462ha로 지난해보다 2만 7천여 헥타, 57%가 늘어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벼 등 농작물 재해보험료로 5백 60억 원을 확보해 순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6-07-04
    • 순천만국가정원 500만 돌파 무난할 듯(월 모닝)
      순천만국가정원의 올해 누적 방문객이 2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보다 한 달 정도 빠른 기록으로 순천시는 올해 목표 방문객인 500만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새로운 운영대행사를 선정해 매표와 경비, 의료 부문의 서비스를 향상시킨 점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6-07-04
    • 저녁뉴스
      1
      2016-07-04
    • <160704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남>(내일까지 30~80mm 장맛비)..밤부터 소강) 주말과 휴일동안 많은 비가 내린 광주*전남지역은 오늘도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장마전선은 밤에 소강상태를 보이겠고, 수요일까지 오락가락 비가 계속되겠습니다. 여>(전남대 총장 선출 방식 고민)..명분vs실리) 전남대가 총장 선출 방식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대학 민주화라는 상징성과 정부의 지원 중단이라는 현실 속에서 고민에 빠졌습니다. 남>(전남 양파 값↓)..농협, 농민 보다 수익) 전남은 양파의 최대 생산지면서도 가격은 다른
      2016-07-04
    • [LTE]내일까지 80mm..추가 피해 우려
      【 앵커멘트 】 남> 먼저 장맛비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주말과 휴일 내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졌는데요.. 밤사이 호우특보는 다행이 모두 해제됐습니다. 여> 하지만 내일까지 30~8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피해가 우려됩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정의진 기자, 지금도 비가 오나요? 【 기자 】네, 저는 지금 광주천에 나와있습니다. 주말과 휴일 내내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굵은 장대비가 쏟아졌는데요. 지
      2016-07-04
    • [U기획3] 스포츠 문화도시에 응답하라
      【 앵커멘트 】 대형 국제 스포츠 대회를 치르고 난 뒤 적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많은데도, 유치 경쟁이 치열합니다. 대회 경험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인데, 1년 전 U대회를 치른 광주도 보다 적극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인구 57만 명의 도시 셰필드는 현재 영국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납니다. 철강산업의 쇠퇴로 어려움을 겪던 셰필드가 부활한 계기는 스포츠 산업입니다. 1991년 하계 U
      2016-07-04
    • 75초 연소 성공..우주항공 인프라 '속속'
      【 앵커멘트 】 한국형 발사체의 핵심인 엔진 연소시험이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우주항공 관련 인프라도 속속 구축되면서, 고흥이 명실상부한 우주항공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75톤 로켓엔진이 엄청난 굉음과 함께 불꽃을 내뿜습니다. 3천 도까지 달궈진 엔진에 냉각수를 뿌리자 거대한 수증기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한국형발사체인 심장인 로켓엔진이 75초 동안 안정적으로 작동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대기권을 뚫
      2016-07-04
    • 강진만 생태공원 관광자원화 박차
      【 앵커멘트 】 탐진강 하구의 갈대밭을 중심으로 강진만 생태공원이 조성됩니다. 다양한 생물자원과 방대한 갈대밭이 순천만 생태공원에 견줄 만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탐진강 하구와 강진만이 만나는 옛 남당포구가 있던 곳입니다. 제방을 따라 길이 4킬로미터, 총 60만 제곱킬로미터의 갈대밭 띠가 형성돼 있습니다. 지난해 국립환경연구원 조사 결과, 강진만에는 남해안 하구 평균의 2배인 천131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진군
      2016-07-04
    • 해양신고 '122' 걸어도 '119'로 연결(월-모닝)
      육·해상 긴급 재난신고가 통합체계로 구축돼 시범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제주와 광주, 전남 등 3곳에서 시범 시행되고 있는 재난신고 통합체계에 따라 해양 신고전화 122가 119 상황실로 연결돼 해경과 공동 대응에 나서게 됩니다. 전남도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0월까지 신고 접수 오류사항에 대한 개선 작업과 함께 녹취록 전송프로그램과 상황운영 과정 등을 살펴 보완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6-07-04
    • 여수시, 노인일자리 종합평가 '대상'(월 모닝)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난해 노인일자리 사업 종합평가' 공익활동 부문에서 여수시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67억 원을 투입해 전년 대비 10% 이상 늘어난 4천 4백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복지시설 개선 등에 적극 나선 점을 인정받아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2016-07-04
    • 목포시, 재난취약가구 소화기 보급(월-모닝)
      목포시가 재난취약가구가 신속하게 화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화기를 보급합니다. 목포시는 생활안전 취약가구 대상자 가운데 소화기가 없는 가구를 직접 방문해 소화기를 보급하고 사용법을 교육할 방침입니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라 기존 일반주택 소유자는 내년 2월까지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
      2016-07-04
    • 9988쉼터*로컬푸드, 순천시 최우수 시책 선정(모닝)
      순천시 직원과 시민들이 뽑은 민선6기 전반기 최우수 시책에 9988쉼터와 로컬푸트 정책이 선정됐습니다. 99세까지 팔팔하게 살자는 의미의 9988쉼터는 기존 경로당에 공동 주거의 의미를 더한 공간으로 현재까지 61곳이 조성됐습니다. 민관 공동 출자 방식으로 출범한 순천로컬푸드는 최근 직매장이 문을 여는 등 성과를 내 최우수 시책으로 선정됐습니다.
      2016-07-04
    • <160704 굿모닝 스포츠> 이나래
      기아는 어제 총력전을 펼치며 넥센과 엎치락뒤치락 5시간이 넘는 연장승부를 벌였지만, 경기 후반 잇단 실책과 끝내기 안타를 맞고, 끝내 무릎을 꿇었습니다. 주말 3연전 싹쓸이 패로, 기아는 넥센전 9연패와 함께 6연승 뒤 4연패에 빠졌습니다. 아쉬웠던 어제 경기 주요장면으로 만나보시죠.
      2016-07-04
    • 692회
      1
      2016-07-04
    • 생활뉴스
      1
      2016-07-04
    • 8시 뉴스
      1
      2016-07-0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