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신고 '122' 걸어도 '119'로 연결(월-모닝)

    작성 : 2016-07-04 08:30:50

    육·해상 긴급 재난신고가 통합체계로 구축돼
    시범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제주와 광주, 전남 등 3곳에서 시범 시행되고 있는 재난신고 통합체계에 따라 해양 신고전화 122가 119 상황실로 연결돼
    해경과 공동 대응에 나서게 됩니다.

    전남도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0월까지 신고 접수 오류사항에 대한 개선 작업과 함께 녹취록 전송프로그램과 상황운영 과정 등을 살펴 보완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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