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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장이 뭐라고"..갈등과 파행
      【 앵커멘트 】 남> 요즘 지방의회들마다 후반기 의장단 구성이 한창인데요.. 그런데 광주와 전남, 광역*기초 할 것없이 의장단 선거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여> 특히 전남지역 일부 기초의회는 의장 선출과정에서 금품수수 정황까지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의회 의장 선출 방식을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임택 / 더민주 광주시의원 - "더민주와 국민의당, 당 대 당이 의회를 구성
      2016-07-05
    • 서삼석 전 군수 구속영장 기각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청구된 서삼석 전 무안군수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유사 선거조직을 만들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 전 군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서 전 후보는 지난 총선에서 더민주 후보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낙선했습니다.
      2016-07-05
    • 옛 애인 찾아가 흉기 위협 인질극 벌인 50대 검거
      옛 애인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어젯밤 8시 반쯤 옛 애인이 살고 있는 영광군 홍농읍의 한 주택에 침입해 함께 살 것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하는 등 인질극을 벌인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7-05
    • 한전 하반기 794명 채용...올해 1358명
      한국전력이 올해 하반기에 8백 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한국전력은 올 하반기에 794명의 추가 채용 계획을 밝혀, 상반기 564명을 포함해 올해 전체 채용 규모는 1,358명으로 늘었습니다. 이같은 채용 규모는 지난해 실적 개선에 힘입은 것으로, 지난 2000년 이후 최댑니다.
      2016-07-05
    • 4연패 수렁 빠진 기아, "뒷심이 부족해"
      【 앵커멘트 】 파죽의 6연승을 달렸던 기아 타이거즈가 지난 주말을 거치면서, 다시 4연패의 수렁이 빠졌습니다. 특히 연패 과정에서 3경기가 역전패였는데, 후반기 반등을 위해서는 불펜과 집중력 보강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effect, 이름 직함 쓰지 말 것) - "최종 스코어 7:6! 넥센의 끝내기 승리! 넥센 히어로즈가 기아 타이거즈를 연패의 늪 속으로 깊숙히 빠뜨립니다!" 5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던 기아 타이거즈에게 지난
      2016-07-05
    • 여수엑스포장에 '청년창업길' 조성(모닝)
      여수엑스포장에 '청년창업길'이 들어섭니다. 전남도는 여수엑스포장 빅오쇼 주변 1.6km 구간에 올 연말까지 청년창업길을 조성하기로 하고 조만간 청년창업 20개 점포를 선정해 점포당 임차료와 인테리어비용으로 2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오는 2020년까지 청년창업길에 모두 100개 점포를 입점시킬 계획입니다.
      2016-07-05
    • 순천만국가정원 관람차 운영 개선(모닝)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운영 중인 관람차의 매표소 위치와 운행 코스가 이달 중순부터 변경됩니다. 프랑스 정원 앞에 있던 관람차 매표소는 폐쇄되고, 세계적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멘디니가 설계한 새로운 매표소가 동문 꿈틀 정원에 설치됩니다. 또 관람차 코스에 '도시숲'이 추가되고, 국가정원 구속구석을 달리는 미니기차가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6-07-05
    • 전남 상반기 화재 천308건, 작년보다 17% 감소
      올해 상반기 전남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의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전남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1,30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588건에 비해 1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조 출동은 지난해보다 4.2% 증가한 8,712건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동물구조와 실내갇힘 사고 등 생활성 구조활동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2016-07-05
    • 여수 율촌1산단 3만 톤 선박 입출항 가능(모닝)
      여수 율촌 1산단을 입출항하는 선박 규모가 최대 3만 톤으로 상향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여수 율촌1산단 입출항 선박의 안전한 항행을 위해 앞으로 2년 동안 250억 원을 들여 항로폭 250m, 수심 12.5m로 확대하는 진입항로 준설공사를 추진합니다. 율촌1산단에는 2만 톤급 율촌일반부두와 현대하이스코부두가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3만 톤급의 철재부두가 건설될 계획입니다.
      2016-07-05
    • 여수광양항만공사-울산도시공사, 윤리경영 협약(모닝)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울산도시공사와 윤리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2년 동안 윤리경영 저해 요인을 함께 발굴해 개선하고, 우수 사례는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최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함께 높은 평가를 받게 돼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습니다.
      2016-07-05
    • <160705 굿모닝 스포츠> 이나래
      앞선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 지난주 기아 타이거즈는 6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다시 4연패에 빠졌습니다. 지난 한 주간, 투타의 부조화로 팀 경기력은 냉탕과 온탕을 오갔는데요. 하지만, 나지완 선수의 방망이만은 뜨겁게 타올랐습니다. 무려 다섯 개의 홈런을 쏘아올린 지난주 활약상, 함께 만나보시죠.
      2016-07-05
    • 생활뉴스
      1
      2016-07-05
    • 49회
      1
      2016-07-05
    • 모닝와이드 575회
      1
      2016-07-05
    • 0704 타이틀+주요뉴스
      1.(염전노예 여전)...경찰수사 '허점') 지적장애인을 꾀어 염전과 새우잡이 배에 팔아넘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이들은 장애인들을 병원에 입원 시키는 방법으로 염전 노예 수사를 피해왔습니다 2.(12년 복역뒤 (또 술집 여종업원 살해) 술집 여종업원을 살해했다 12년을 복역한 40대 남성이 출소한 뒤 또다시 여종업원을 살해했습니다. 살해한 시신을 섬에 유기까지 했습니다 3.(수영대회 3년 앞으로..(정부와 갈등 '여전') 세계 수영선수권 대회가 3년앞으로 다가왔지만 대회 준비는 한발짝도
      2016-07-04
    • 새우잡이배에서 염전까지...지적장애인 강제 노역
      【 앵커멘트 】 지적장애를 가진 노숙인을 꾀어 염전 등에서 강제로 일을 시키고 임금을 가로챈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2년 전 염전노예 사건이 터진 뒤 경찰이 벌여온 전수조사를 피하기 위해 피해자를 병원으로 빼돌린 뒤 다시 강제노역을 시켰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11년 목포역에서 노숙 중인 지적장애인에게 45살 김 모 씨가 접근했습니다. 김 씨는 직업을 소개시켜주겠다고 속여 노숙인을 충남의 한 고기잡이 선주에게 280만 원을 주고 팔아넘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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