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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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정 "광주의 5+1 밀린 과제, 인수위서 방향 찾겠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이 광주의 현안사업에 대한 해법을 인수위에서 찾아 보고서에 담겠다고 밝혔습니다. 강기정 당선인은 오늘(15일)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의 밀린 숙제는 어등산 개발, 전남·일신방직 개발, 복합쇼핑몰 건립, 지산 IC 개통, 백운지하차로 등 5가지와 당장은 풀기 어려운 군공항 이전 문제가 있다"며 "이 가운데 5가지 현안에 대한 방향성을 인수위 보고서에 담고, 연말까지 해결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수위 보고서에서는 6개월, 총선 전, 임기말까지 세 단계로 나눠 로드
      2022-06-15
    • 강기정, "광주 현안 해법 약속대로 6개월 내 제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이 광주의 현안사업에 대한 방향성을 인수위 보고서에 담겠다고 밝혔습니다. 강기정 당선인은 오늘(15일)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의 밀린 숙제는 어등산 개발과 전남·일신방직 개발, 복합쇼핑몰 건립, 지산 IC 개통, 백운지하차로 등 5가지와 당장은 풀기 어려운 군공항 이전 문제가 있다"며 "이에 대한 로드맵을 인수위 보고서에 담겠다"고 밝혔습니다.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서는 대구 군공항 모델을 준용해 준비해 보겠다며 이전 대상 지역에 어떤 요구가 있을지 파악해 지역의 요구에 맞
      2022-06-15
    • "GGM 민간에 매각하라".."광주형 일자리 끝내자는 말"
      【 앵커멘트 】 지난해 9월부터 생산에 들어간 광주글로벌모터스를 민간에 매각하자는 주장이 정치권에서 제기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민간 매각은 이제 시작한 광주형 일자리 포기를 선언하는 일이라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출범 1년 만에 50여 명의 퇴사. 지난해 200억 원이 넘는 순손실. 여기에 광주광역시의 복지 프로그램도 당초 노사민정 협약대로 이행되지 않으면서 광주형일자리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급기야는
      2022-06-14
    • 민주당 광주지역 당선인 2박 3일간 워크숍 시작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들의 공직자적 소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에 들어갔습니다. 오늘(14일)부터 사흘간 광주과학기술진흥원 대강당에서 실시되는 워크숍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을 포함해 기초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당선인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실무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마지막 날 수료식에서는 '혁신결의안'을 채택해 혁신 의지를 다질 예정입니다.
      2022-06-14
    •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당선인 워크숍 시작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들의 공직자적 소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당선인 워크숍이 오늘(14일) 시작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광주과학기술진흥원 대강당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 워크숍 입교식을 갖고 사흘 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날 워크숍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을 비롯 기초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당선인들이 참석했습니다. 송갑석 광주광역시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정부·의회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교육이나 소통이 부
      2022-06-14
    • 민생당 광주시당 "광주형일자리 공장 GGM, 민간 매각해야"
      광주형일자리로 만들어진 광주글로벌모터스를 민간에 매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박대우 민생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은 오늘(14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 재정과 행정낭비를 막기 위해 광주글로벌모터스, GGM을 하루 빨리 튼튼한 민간기업에 매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4년마다 선거에 따른 변수와 민원 발생에 따른 행정력 낭비, 열악한 재정으로 광주형일자리가 광주시 본연의 중점사업 추진에도 장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광주형일자리만 현 정부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것은 힘들고,
      2022-06-14
    • '알릴 권리' 무투표 당선자 헌법소원..유권자 선택 권리는?
      【 앵커멘트 】 6·1 지방선거에서 광주에서 무투표로 당선된 12명이 후보자 알릴 권리 보장을 위해 선거 운동을 허용해야 한다며 헌법 소원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무더기 무투표 당선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유권자들의 선택권 보장을 위한 목소리는 없어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답변 】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주의 무투표 당선인은 모두 12명입니다. 전국적으로는 전체 당선자의 12%에 달하는 508명이 투표 없이 당선됐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이 영호남
      2022-06-13
    • "무투표 당선도 선거운동 허용"..당선인 헌법소원
      무투표 당선자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해달라며 광주지역 무투표 당선인 12명이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당선인과 광주광역시의원 당선인 12명은 오늘(13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독 후보자 등록으로 선출의 목적이 달성된다고 해도 유권자의 알 권리와 후보자의 알릴 권리는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무투표 당선인의 선거 운동을 제한한 공직선거법 275조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인가 508명으로 전체 당선인의 12%에
      2022-06-13
    • 민선8기 광주시 인수위 '듣는다 우체통' 운영
      민선8기 광주광역시 인수위원회가 이른바 '듣는다 우체통'을 개통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민선8기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원회는 민선8기 지역발전의 힘이 되는 정책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온라인 정책제안 창구를 개설해 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책제안을 원하는 광주시민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바로소통'에 마련된 배너를 클릭하고, 기본적인 인적사항을 작성한 후 제안사항을 기재하면 됩니다. 제안분야는 △총괄 △산업·창업·경제 △돌봄·교육·건강 △도시·안전·교통 △관광·문화예술·체육 △공공혁신·ES
      2022-06-13
    • 민주당 광주시당, 당선인 워크숍..'혁신 결의안' 채택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제8회 지방선거 당선인 85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간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진행되는 당선인 워크숍은 역대 최저이자 전국 최저를 기록한 제8회 지방선거 광주 투표율(37.7%)의 의미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유능하고 깨끗한 지방자치를 실현해 민주당 쇄신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기획됐습니다. 워크샵은 선출직 공직자로서의 소명과 의무를 상기하고 소속 의회의 시급한 현안과 지역의제 발굴·해결을 위한 실무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수료
      2022-06-13
    • 국민의힘 27년만에 광주광역시의회 입성..보수정당 2당 변화는?
      【 앵커멘트 】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광주광역시의회도 변화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진보정당이 차지하던 비례대표 한 석을 27년만에 보수정당인 국민의힘이 차지하게 된 건데요.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광주광역시의회에 입성하게 된 김용님 의원을 이형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의원은 모두 23명. 20개 지역구는 민주당이 모두 차지했고, 3명의 비례대표 가운데 2명도 정당 투표 1위 민주당 몫입니다. 남은 비례대표 한 자리, 그동안은 진보정당이 차지해왔지만 앞으로 4
      2022-06-12
    • 무투표 당선·낮은 투표율..악순환의 고리에 대답없는 민주당
      【 앵커멘트 】 광주 광역의원 절반 이상이 무투표 당선이 되고, 투표율도 역대 최저를 기록했던 6·1 지방선거가 끝난지 이제 열흘이 지났습니다. 지역에서는 정치 개혁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열쇠를 쥐고 있는 민주당 내부에서는 당권 경쟁에만 매몰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6.1 지방선거 광주 투표율은 37.7%. 불과 2개월 전 치러진 광주 대선 투표율 81.5%와 비교했을 때 40% 넘는 유권자들이 투표장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이
      2022-06-10
    • "수도권 대학 첨단학과 증원 안돼"..지역 정치권 나서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이 수도권 대학의 첨단학과 증원 움직임에 대해 지방대 위기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우려를 발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과 윤영덕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무시하고 지방대 위기를 재촉하는 '수도권 대학 정원 확대' 발언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도 자신의 SNS를 통해 "수도권 대학은 기존처럼 기업과 대학이 '계약학과' 방식으로 정원을 늘리면 된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수도권 대학 반도체 학과 증원 방침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2022-06-10
    • 광주 국회의원 "수도권 첨단학과 증원..지방대 위기 재촉"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이 수도권 대학의 첨단학과 증원 움직임에 대해 지방대 위기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우려를 발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오섭·윤영덕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무시하고 지방대 위기를 재촉하는 '수도권 대학 정원 확대' 발언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두 의원은 "수도권 대학만이 반도체 인력을 양성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도 위험한 발상이지만, 국가균형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고민의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다는 점에서 윤 정부의 무개념 국정운영은 심각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강기정 광
      2022-06-10
    • 광주의사회,"광주의료원 한방 의료 조례 개정 안돼"
      광주광역시의사회가 광주의료원 사업에 한방의료 도입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광주시의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광주의료원은 3차 병원에 해당하는 공공병원으로 보건의료시장이 형성되기 어려운 영역인 감염병 진료, 재난의료, 예방중심의료, 의료취약지역이나 계층의 치료 등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일 시의회에서 발의된 '광주광역시의료원의 사업에 한방의료를 통한 진료 및 한방 보건지도 사업'을 목적으로 광주광역시의료원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개정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22-06-10
    • 강기정·김영록, 오늘(10일)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10일) 경남 양산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납니다. 민선8기 광주ㆍ전남을 이끌게 될 두 당선인은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만난 뒤 문 전 대통령이 머물고 있는 경남 양산으로 이동할 계획입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정무수석을 역임했습니다. 또 문 대통령 퇴임 당시에도 함께 KTX 열차를 통한 귀향길에 강 당선인이 함께 했습니다. 강 당선인을 당시 "대한민국의 성공하는 역사에 동행한
      2022-06-10
    • 김동연, 이재명·남경필 전임지사들 만나며 보폭 넓혀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남경필·이재명 전 경기지사를 연이어 만나며 활동 보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김 당선인은 오늘(8일) 경기 수원의 한 식당에서 남경필 전 지사를 만나 도정 운영과 협치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그는 회동 뒤 "남 전 지사님이 협치와 연정에 대한 오랜 경험, 그 과정에 있었던 정책연대와 인사·예산권의 연정 등을 많이 말씀해 주셨다"고 말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오후에 국회에서 경기도지사를 역임했던 이재명 의원과 만납니다. 앞서 김 당선인은 전날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찾아 협
      2022-06-08
    • 文 정권 당시 '펀드 사태' 재조사 가능성 커져
      검찰 출신 금감원장이 취임함에 따라 문재인 정권 당시 문제가 됐던 라임, 옵티머스 등 펀드 사태에 대한 재조사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취임 첫날인 오늘(8일) 기자들과 만나 ""개별 단위 펀드 사건들은 다 종결되고 이미 넘어간 걸로 이해하고 있다"면서도 "사회 일각에서 문제 제기가 있는 것도 알고 있어 저희가 시스템을 통해 혹시 볼 여지가 있는지 잘 점검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여권에서도 해당 펀드 사태에 대한 재조사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2022-06-08
    • 박홍근 "선거패배 평가 특정 인물 책임 집중 안돼"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박홍근 원내대표가 "선거 패배에 대한 당의 평가가 특정 인물 책임을 묻는 데 집중될 거라고 생각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대선과 지방선거 책임이 이재명 상임고문과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에 있다는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같은 발언은 당 안팎에서 이재명 책임론이 커져가며 당 내 갈등이 커져가는 것에 대해 박 원내대표가 갈등 봉합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잇단 선거 패배에 대한 당
      2022-06-08
    • 이원욱 "이재명·이낙연 정치 훌리건과 거리둬야"
      민주당 이원욱 의원이 열성지지자들과 거리두기가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이원욱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미국을 떠나며 팬클럽과 만나고 연일 메시지를 내는 이낙연 전 대표, 국회 앞 즐비한 화환과 자신을 비판하는 정치인에게 달려들어 낙인을 찍는 지지자에게 한마디도 하지 않는 이재명 의원 모두 지지자들과 비장하게 거리를 두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혐오발언인 '수박'과 '찢'을 부르짖는 정치 훌리건과 거리를 두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의원은 당 지도를 새로 뽑는 "민주당의 6월은 마지막 승부수를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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