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모닝)한려대*광양보건대 살리기 범시민대책협 출범

    작성 : 2016-07-08 18:15:04

    설립자 이홍하 씨의 비리로 폐교 위기를 맞고 있는 광양보건대와 한려대를 살리기 위한 범시민대책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대책협의회는 광양시장과 시의장, 교육장 등 지역 단체장 5명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두 대학의 통폐합 반대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광양보건대와 한려대는 설립자의 비리로 경영부실 대학으로 지정되고,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도 하위등급을 받아 통폐합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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