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절도 발생

    작성 : 2016-07-06 17:09:32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절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광주시 삼각동에 사는 60대 여성의 집에 보이스피싱 절도범이
    침입해 현금 천6백만 원을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여성은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남성으로부터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전화를 받고 예금을 모두 인출해 집에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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