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정보 빼돌려 스마트폰 개통*대출

    작성 : 2016-07-05 17:30:50

    휴대전화를 사러온 고객 정보를 빼돌려 스마트폰을 무단 개통한 뒤 이를 이용해 대출을 받은 40대가 구속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해남의 휴대전화 판매대리점을 운영하며 고객 정보를 도용해 스마트폰을 무단 개통한 뒤 이들 명의로 2천 8백만 원 상당의 대출을 받은 혐의로 47살 대리점 직원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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