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 요람' 무등야구장 활용방안 연말쯤 결정

    작성 : 2016-07-04 11:30:50

    광주 무등경기장 야구장 활용 방안이 올 연말까지 마련됩니다.

    지난 4월부터 무등경기장 활용방안에 대한 용역에 들어간 광주시는 조만간 주민공청회와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칠 예정이어서 이르면 10월이나 11월쯤 활용 방안에 대한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965년 지어진 무등경기장은 프로야구 출범 이후 해태와 기아 타이거즈의 홈구장으로 쓰이다 챔피언스 필드 건립 이후 3년째 별다른
    용도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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