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림동’소재 독립영화 제작

    작성 : 2016-07-02 20:50:50

    근대문화유산이 많은 ‘광주 남구 양림동’을
    배경으로 하는 독립영화가 제작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에 따르면 우진투자기획과
    팝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영화 양림동‘은 마을이 관광지화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영화 '댄서의 순정'을 제작한 장성현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양림동’은
    제작비 3억 5천만원이 투입되고 내년 해외영화제에 출품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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