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다 시비, 이웃 주민 폭행 '뇌사'

    작성 : 2016-06-28 17:30:50

    함께 술을 마시던 이웃 주민을 때려 뇌사상태에 이르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젯밤 8시쯤 광주 계림동의 한 슈퍼 앞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75살 조 모 씨를 때려 뇌사상태에 이르게 한 혐의로 50살 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서 씨는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한 대 때렸는데, 조 씨가 뒤로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쳤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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