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웹콘텐츠 축제 인기..오늘 성명서 발표 뒤 폐막

    작성 : 2016-06-24 08:30:50

    【 앵커멘트 】
    남>아셈문화장관회의가 청년 네트워크를 광주에 구성하자는 의장국 성명서 발표를 끝으로, 오늘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짓습니다.

    여>아셈회의에 맞춰 열린 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에는 김종인, 손학규 등 정계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아셈문화장관회의가 오늘 의장국 성명서 발표를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의장국 성명서에는 청년 네트워크를 광주에 구성하자는 제안이 담길 예정입니다.

    유럽 두세 개 나라와 아시아 두세 개 나라의 청년 교류 센터를 광주 아시아문화전당에 만드는 내용입니다.

    ▶ 인터뷰 : 아사두자만 누르 / 방그라데시 장관
    - "이번 선언이 (각 나라의 문화)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이다. 목표가 무엇인지? 어떻게 나아가고 어떻게 서로 협력할 것인지..."

    개막식과 분야별 회의는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수장들이 각국 문화에 대한 공감대와 비전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됐습니다.

    문화교류에 바람을 일으자는 뜻을 담아 부채를 펼치고, 국제적 협력을 공공히 하자는 의미를 담아 핸드프린팅 행사도 가졌습니다.

    ▶ 인터뷰 : 황교안 / 국무총리
    - ""국경을 초월한 문화의 힘은 지구촌을 하나의 아름다운 공동체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셈문화장관회의에 맞춰 광주 5.18 민주광장엔 세계 각국의 웹콘텐츠 제작자들도 모여들었습니다.

    김종인 더민주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손학규 전 더민주 상임고문도 참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웹콘텐츠는 청소년과 젊은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면서 최근 정보통신업계의 가장 뜨거운 산업 분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케이비씨 강동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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