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남>아시아와 유럽의 문화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아셈문화장관회의가 오늘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섭니다.
여>아셈회의를 통해 아시아문화전당이 국제 무대에 소개되면서 아시아의 문화 허브로 자리잡게 될 전망입니다. 강동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아셈문화장관회의가 황교안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10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아셈문화장관 회의를 위해 광주는 찾은 아시아와 유럽 국가의 장*차관은 17명.
이들은 각국의 문화의 수장들로 미래 문화 정책을 결정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마스 에르미에야티 삼수딘 / 말레이시아 차관
- "문화에 대해서 토론하고, 광주가 문화수도로 불리는 만큼 전 세계가 하나되어 광주 (문화)를 즐기러 왔다." "
아셈문화장관회의는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적 방향성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광주에게는 문화적 자산을 뽐낼 수 있는 자립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 전당을 국제무대에 소개해 아시아 문화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판이자 인적 교류를 위한 자산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인터뷰 : 나주몽 / 전남대학교 지역개발학과 교수
- " "국제적 행사는 우리 광주*전남을 세계화 시킬수 있는 하나의 무대가 되고, 공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이번 아셈회의의 주제인 '문화와 창조경제'에 대한 본격적인 토론에서는 첨단기술과 전통문화유산의 조화 방법과 이를 위한 국가 간 협력 방법이 논의됩니다.
이 자리에 윤장현 광주시장도 참석해 1913송정역시장과 비엔날레 등의 사례를 전세계인에게 소개할 예정입니다. 케이비씨 강동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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