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의 암 환자가 처음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 전남지역암센터와 광주*전남지역암등록본부가 발표한 광주*전남 암 발생률 및 생존률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3년 광주와 전남에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각각 5천 855명과
만 천 159명으로 전년 대비 광주는 252명, 전남은 6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1997년 암 환자 통계를 작성한 이래 처음 감소한 것으로, 암 발병 후 5년 생존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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