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부당수급 70여 명 무더기 적발

    작성 : 2016-06-22 17:30:50

    부당하게 실업급여를 받아온 근로자 70여 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하남산단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데도 실업상태인 것처럼 서류를 꾸며 2014년 9월부터 1년여간 1억 6천여 만 원의 실업급여를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근로자 71명과 업체 대표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비정규직으로 잦은 입사와 퇴사로 임금 지급과 재취업 사실을 확인하기 어려운 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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