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 2명 중 1명 빛공해 피해 경험

    작성 : 2016-06-21 11:30:50

    광주시민 2명 중 1명은 빛 공해 피해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가 한국능률협회에 의뢰한 조사 결과,
    일반 시민의 55%는 인공조명에 의한
    빛 피해를 봤다고 답하고,
    조명환경 관리구역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84%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점포주는 12%만이
    빛 피해를 봤다고 답해 대조를 보였는데,
    밝기를 줄이기 위한 간판 교체 의향이 없다는 대답이 73%에 달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