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민선 6기 2년) 긍*부정 평가 엇갈려)
반환점을 맞은 민선6기 광주*전남은 비전과 청년일자리 찾기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반면 윤장현 시장은 현안에 대한 미숙한 대처가, 이낙연 지사는 발전 전략 부재 등이 아쉬움으로 지적됐습니다.
2.(정당 당직자 낀 취업 사기)..돈만 가로채)
구직자들의 절박한 심리를 악용한 취업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치권을 통해 공공기관과 대기업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돈만 받아 가로챈 전*현직 정당 당직자 등이 붙잡혔습니다.
3.(장휘국, "사학비리 엄단")..실효성 의문)
장휘국 광주교육감이 사학비리를 엄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대책을 되풀이하는 수준이어서,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4.(지하수 사용해서 염해?)..'셀프 용역' 논란)
시설농가의 염수 피해가 농민들의 지하수 사용 때문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용역비를 낸 수자원공사와 전라남도의 입맛에 맞춘 이른바 '셀프용역'이란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5.(조선 불황 여파)..지역 예인선 업계 '휘청')
조선*해운업의 불황 여파가 여수*광양지역 예인선 업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1개 업체 중 8곳이 경영 악화로 과징금도 못 낼 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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