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구고속도로가 확장 개통한 뒤 6개월 동안 교통사고와 부상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광주-대구고속도로가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개통한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약 6개월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가 23건으로 한 해 전 같은 기간 16건보다 44% 늘었고
사망자는 한 명도 없었으나 부상자가 45%나 늘었습니다.
광-대 고속도로의 사고와 부상자 증가에 대해 도로공사는 도로 확장으로 제한 속도가 높아지고 통행량이 늘어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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