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일본 시모노세키 카페리 재개설 추진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경제적 유발효과가 크다며 광양-일본 시모노세키 카페리 노선을 추진하고 있지만, 광양시의회가 일본 지진의 위험성으로 인한 승객과 화물 확보의 불안정성, 농축산물 보관 냉동창고 미확보 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나서며 논의가 중단된 상탭니다.
광양시는 엔저를 즐기려는 국내 여행객과 일본 관광객을 끌어들이면 연간 천 5백억 원의 경제 효과가 예상된다며 항로 개설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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