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 소득 감소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쌀 소비 촉진 캠페인에 이어 수출 마케팅 지원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쌀 수출을 통해 쌀 해외 소비를 촉진하기로 하고, 1,100t 수출을 목표로 마케팅과 판촉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소재하고, 전남산 쌀을 수출하는 생산자와 전남 해외 상설 판매장의 현지 운영사인 수입업체입니다.
쌀 수출 생산자에게는 수출용 포장재 및 팔레트 등 기자재 비용으로 수출 물량에 대해 1kg당 100원을 정액 지원합니다.
해외 상설 판매장에서 전남 쌀을 수입할 경우 쌀 1개 컨테이너 기준으로 최대 2천만 원의 판촉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신청은 12월 31일까지 전남도 수출정보망에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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