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노인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무임교통카드 사업자로 선정된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주시는 무임교통카드 사업자로 선정된 KEB 하나은행, 신한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인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이들 카드를 활용한 무료환승 서비스를 오는 12월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노인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무임승차 대상자들은 지하철을 이용할 때마다 신분증을 확인한 뒤 일회용 무임승차권을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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