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경전선 폐철도, 관광자원화 추진

    작성 : 2016-07-08 05:22:55

    한국철도시설공단과 광양시가 광양~진주 간 복선화 사업으로 발생한 경전선 폐철도를, 남도순례길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시는 내년부터 폐철도 교량 17곳을 활용해
    남도순례길 조성과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고,
    공단은 철도 터널 2곳을 매실 특산품
    저장*판매시설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철도시설공단은 폐철도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180억 원의 철거 사업비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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