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에 에어컨 냉각수를 통해 감염되는 레지오넬라증에 대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다중 이용시설 2백여 곳의 냉각탑수를 검사한 결과 5건의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됨에 따라 오는 9월까지 관련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제3군 법정 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은 고열과 기침, 몸살 증상을 보이는데 심한 경우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에어컨 냉각수나 필터, 대형건물 냉각탑과 인공분수 등의 주기적인 소독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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