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고독사 가능성이 있는 주민이 2천7백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 3월부터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40세부터 65세 이하 1인 가구 중 사회적 고립자 등을 전수 조사한 결과 2천 7백여 명이 질병과 빈곤 등으로 고독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고독사 위험군 주민과 1대1 자매결연을 맺고 보살필 지킴이단 2천7백여 명을 이번 달까지 구성한 뒤 주기적인 방문 등의 집중 관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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