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복지재단 김승권 대표 사퇴

    작성 : 2016-07-04 17:30:50

    전남복지재단 대표가 또다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퇴했습니다.

    지난해 7월 임명된 김승권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임기 3년 중 1년도 채우지 못하고 지난달 30일 복지재단 정기 이사회에서 건강을 이유로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전임이던 서영진 초대 대표이사도 지난 2014년 임명된 뒤 8개월 만에 그만뒀는데 전남도 안팎에서는 복지재단의 실질적인 역할이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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