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기업들의 3분기 체감경기 전망이 크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최근 관내 13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 BSI'가 78로 집계돼 전 분기보다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기업의 체감경기 하락 폭이 큰 가운데
응답업체 중 3분기 경기가 지난 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전망한 업체가 38.9%로 크게 증가한 반면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예상한 업체는 16.8%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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