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왜곡 비방발언 건국대 강사, 강의 배제

    작성 : 2016-07-02 20:50:50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비방한 건국대학교 강사가 강의에서 배제됐습니다.

    518기념재단 등은 건국대가 총장 명의 문서를 통해 시간강사 홍 모 씨의 518민주화운동 왜곡 발언에 대해 깊은 사과하고 엄중히 책임을 물어 해당 강사에게 강의를 배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5월 단체들은 시간강사인 홍 씨에 대한 민*형사상 대응은 별도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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