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경마사이트를 운영하며 8개월간 7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4월까지 서울과 광주 등에 있는 오피스텔과 상가 건물 등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불법 인터넷 경마사이트를 개설해 73억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51살 이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베팅 상한 금액을 정하지 않고 사이버머니를 충전할 때 15%를 더 주는 방식으로 회원들을 계속 사이트에 접속하도록 유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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