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을 돌면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월 광주시 장동의 22살 강 모 씨의 원룸에 몰래 들어가 120만 원 상당의 노트북을 훔치는 등 지난 2014년 1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21차례에 걸쳐 원룸에 침입해 2천 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성인오락실 등에서 사용할 도박 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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