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업소에서 일하는 여성을 폭행하고 납치, 감금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성매매 알선업자이자 조직폭력배인 34살 고 모 씨의 의뢰로 서울 성북구의 성매매업소에서 일하고 있는 28살 여성을 때리고 차량에 강제로 태워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로 끌고 와 8시간 가량을 가둔 혐의로 27살 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씨는 소개받은 여성이 서울에 있는 다른 업소로 무단이탈했다는 이유로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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