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 앞서 선수들기 작업

    작성 : 2016-05-24 17:30:50

    세월호 인양을 위해 세월호 선체를 들어 올리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상하이 셀비지는 오는 28일부터 29일 이틀 동안
    세월호 선수를 해저에서 약 5도, 10m 높이까지
    들어올린 후 세월호 아래에 리프팅 빔을 설치하는 작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선수에 18개, 선미에 8개의 리프팅 빔 설치가
    완료되면 곧바로 크레인 작업을 위한 체인 연결과 플로팅 토크를 이용한 인양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특조위는 사고 해역에 작업 과정에 대한
    실지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