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제주 해저터널 추진의 타당성을 살피는
용역이 재추진될 전망입니다.
전남도는 추경 예산에 반영한 목포-제주 해저터널 타당성 재검증 용역비 1억 5천만 원이 예결위를 통과함에 따라 본회의 의결이 끝나면 실무절차에 들어가 올해 안에 한국교통연구원에 용역을 외뢰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지난 2010년 국토교통부가 의뢰한
용역에서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나왔지만 연간 1천 35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제주 관광 수요가 급증해 6년 전보다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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