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현장 찾은 시민 65% "5월 되면 우울"

    작성 : 2016-05-24 17:30:50

    5*18 현장을 찾은 광주시민 10명 중 6명이 5월이 되면 우울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트라우마센터가 지난 17일과 18일 옛 전남도청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5월이 되면 뭔가 불안하고 우울하다는 대답이 65%에 달했습니다.

    5*18을 생각하면 분노를 느끼는 사람이 94%,
    5*18과 관련해 광주만 고립된 것 같다는 응답도 77%였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