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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가까스로 9회에 팀 노히트노런 모면..KT에 2:8 패배
      KIA 타이거즈가 KT 위즈에게 가까스로 팀 노히트 노런과 영패를 모면했습니다. KT는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는 2-8로 패배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데뷔 9년 만에 첫 선발투수로 등판한 문용익에게 5이닝 동안 안타 없이 1볼넷, 8삼진을 당했습니다. 6회 김민수, 7회 이상동, 8회 손동현에게도 안타를 치지 못했습니다. 9회에 주권에게 박찬호가 첫 안타를 치며 팀 노히트 노런을 모면했습니다. 2사 1루에서 대타 정현창이 우전 안타, 대타 박재현의 적시타와 실책이 이어지면서
      2025-08-30
    • '네일 역투·김호령 5타점' KIA, KT 10대 1로 꺾고 3연승
      KIA타이거즈가 '에이스' 제임스 네일의 역투와 김호령의 5타점 활약에 힘입어 3연승을 달렸습니다. KIA는 2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t를 10-1로 꺾었습니다. 선발 네일은 7이닝을 3피안타 1실점으로 막고 시즌 8승(3패)째를 챙겼습니다. 중견수로 나선 김호령은 홈런 1개를 포함해 3안타 5타점으로 활약했습니다. 0의 균형을 이어간 승부는 5회 말 KT가 1점을 먼저 기록하며 깨졌습니다. KIA는 6회 초 대거 7득점 하며 전세를 뒤집었습니
      2025-08-29
    • "코리아컵 기세 몰아"...광주FC, 제주 상대로 3연승 도전
      프로축구 광주FC가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 진출의 기세를 몰아 제주SK FC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노립니다. 광주는 오는 3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제주와의 원정 경기를 갖습니다. 현재 광주는 리그 27경기 9승 8무 10패(승점 35) 6위, 상대 제주는 27경기 8승 7무 12패(승점 31) 10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상하위 스플릿이 눈앞에 다가온 만큼, 이번 맞대결 결과는 두 팀의 향후 행보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주중 경기 이후의 원정길에도 광주의 분위기는 긍정적입니다.
      2025-08-29
    • KIA, 2연승...최형우 최고령 시즌 20홈런
      KIA 타이거즈가 SSG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KIA는 어제(28일) SSG와의 인천 원정 경기에서 불펜진의 호투와 안타 12개를 친 타선에 힘입어 10대 6으로 이겼습니다. 패트릭 위즈덤의 시즌 31호, 오선우의 14호, 최형우의 20호 홈런이 터졌고, 최형우는 만 41세 8개월 12일로 KBO 역대 최고령 20홈런 기록을 세웠습니다. KIA는 리그 8위를 유지했지만, 7위 NC와의 승차를 1경기로 좁혀 중위권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25-08-29
    • KIA, 10-6으로 SSG 제압...최형우 '역대 최고령 20홈런'
      KIA 타이거즈가 6연패를 끊은 뒤 기세를 이어 2연승을 달렸습니다. KIA는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서 10대 6으로 이겨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정했습니다. KIA는 리그 8위(56승 4무 59패)를 유지했지만, 이날 패한 7위 NC(55승 6무 56패)와의 승차를 1경기로 좁혀 중위권 재도약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KIA선발 이의리는 2⅓이닝 2피안타 6볼넷 1사구 5탈삼진 4실점으로 고전했습니다. 김건국·최지민·
      2025-08-28
    • "올 시즌엔 못 볼 줄 알았는데"...'2G 4안타 5득점' KIA 윤도현 2군서 무력시위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유력했던 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이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27일 윤도현은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군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전날 복귀전에서도 2타수 1안타 2득점을 올리며, 2경기 4안타 5득점으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윤도현은 지난 6월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수비 도중 손가락 골절을 당해 수술대에 오른 뒤 한동안 자취를 감췄습니다. 시즌 막바지까지 소식이 없었고, 올 시즌 복귀 마저도 불투명했
      2025-08-28
    • "뛸 수 있는 것에 감사"...광주FC 하승운, 풀백 변신으로 팀 결승행 뒷받침
      프로축구 광주FC가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 무대에 올랐습니다. 광주는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2차전에서 부천FC1995를 2대 1로 꺾었습니다. 1차전 2대 0 승리를 더하면 합계 스코어 4대 1로, 결승행이 확정됐습니다. 결승 진출의 주역에는 득점 선수들뿐만 아니라, 후방에서 묵묵히 제 몫을 다한 선수들도 있습니다. 최근 윙포워드에서 풀백으로 변신해 기회를 잡은 하승운이 대표적입니다. 이정효 감독은 "하승운 선수는 좌우 윙포워드와 좌우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
      2025-08-28
    • '팬과 SNS 설전' KIA 박정우 사과..."경솔함 깊이 반성한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27일 박정우는 자신의 SNS에 "지난 22일 새벽 저의 인스타 스토리에 팬 개인의 신상정보를 유출하여 큰 피해를 끼치고, DM으로 비방과 욕설로 팬분께 상처를 드린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팬분이 받았을 충격과 상처는 한마디 말로 해소되지 않겠지만, 저의 경솔함으로 일어난 일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저로 인해 개인정보 유출의 피해를 보고 있는 팬분의 개인정보 유포를 멈추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
      2025-08-28
    • KIA, 연장 승부 끝에 6연패 탈출...KIA 4:2 SSG
      KIA 타이거즈가 연장 11회 혈투 끝에 SSG 랜더스를 꺾고 6연패를 탈출했습니다. 어제(27일)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정규 이닝을 0대 0으로 마친 KIA는 연장 11회 초 무사 만루에서 박찬호의 밀어내기 볼넷과 위즈덤, 김선빈의 적시타로 넉 점을 뽑았습니다. 그러나 곧바로 11회 말 에레디아에게 솔로 홈런을 내준 데 이어 폭투로 추가 실점하면서 4대 2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6연패를 탈출한 KIA는 여전히 8위를 유지했지만, 공동 4위 KT 위즈,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차를 3경기로 좁혔습니다.
      2025-08-28
    • KIA, 연장 혈투 끝에 6연패 탈출...SSG에 4대 2 승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연장 11회 혈투 끝에 SSG 랜더스를 꺾고 6연패를 탈출했습니다. KIA는 2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3위 SSG를 4대 2로 눌렀습니다. 양 팀 선발 투수들은 6회까지 팽팽한 투수전을 이어갔습니다. KIA는 SSG 선발 드루 앤더슨의 호투에 막혀 6회까지 안타 2개를 치는 데 그쳤습니다. KIA 선발 김도현도 6회까지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이며 SSG 타선을 틀어막았습니다. 7회부터 필승조를 마운드에 올린 양 팀은
      2025-08-27
    • "상암으로"...광주FC, 부천 제압하고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행
      "상암으로 가자" 프로축구 광주FC가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광주는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에서 부천FC1995와 2대 1로 승리하며 합계 스코어 4대 1로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경기 초반은 부천이 기세를 올렸습니다. 전반 종료 직전, 우측 측면에서 갈레고의 중거리 슛이 골키퍼 김경민에게 막혔지만, 튀어나온 공을 이의형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이 득점으로 합산 스코어는 2대 1, 광주가 쫓기는 상황이 됐습니다.
      2025-08-27
    • 광주FC, 2골 차 리드에도 화끈한 공격 예고
      프로축구 광주FC가 창단 이후 첫 코리아컵 결승 진출에 도전합니다. 광주는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을 치릅니다. 광주는 지난 20일 열린 1차전에서 정지훈과 헤이스의 연속골로 2대 0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이정효 감독은 2골 차 리드에도 공격 축구를 예고했습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영입한 아이슬란드 국가대표 출신 프리드욘슨이 선발로 출장합니다. 프리드욘슨은 196cm·85kg의 장신 스트라이커로 피지컬을 활
      2025-08-27
    • '큰형님' KIA 최형우, 프로야구 단일 시즌 최고령 20홈런 '눈앞'
      '큰형님' KIA 타이거즈 최형우가 단일 시즌 최고령 20홈런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최형우는 지난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19호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올 시즌 남은 경기에서 1개의 홈런을 더 추가한다면 지난 2006년 8월 30일 펠릭스 호세(당시 롯데 자이언츠)의 최고령 단일 시즌 20홈런(만 41세 3개월 28일) 기록을 경신하게 됩니다. 최형우는 지난해 8월 27일 SSG전에서 40세 8개월 11일의 나이로 20홈런을 터뜨리면서 최고령 단일 시즌 20홈런 역대 3
      2025-08-27
    • "제임스도 연구하는데.." KIA 김도현 향한 이범호 감독의 강력한 주문, 반전투 나올까?
      KIA 타이거즈 김도현은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공석이던 팀의 5선발 자리를 꿰찼습니다. 데뷔 첫 선발 로테이션 진입이라 우려도 있었지만, '1선발급 5선발'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반기 내내 마운드를 든든히 지켰습니다. 김도현의 전반기 성적은 16경기 4승 3패 평균자책점(ERA) 3.18. 승운이 따르지 않았을 뿐, 8번의 퀄리티스타트(6이닝 3실점 이하)를 기록했고, 세부지표면에서도 토종 에이스라 해도 손색 없었습니다. 그랬던 김도현은 후반기 들어 부침을 겪고 있습니다. 5경기에 나서 3패 ERA 10.41을 기록
      2025-08-27
    • '마운드 붕괴' 6연패 늪에 빠진 KIA...출구가 안 보인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SSG 랜더스에 5대 9로 패하며 6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26일 KIA는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주중 시리즈 첫 경기에서 7개의 홈런을 주고 받은 끝에 5대 9로 역전패했습니다. 이로써 승패마진 -5를 기록하며 리그 8위에 머무르고 있는 KIA는 5위 NC 다이노스와도 3경기 차로 벌어지며 가을야구 진출과 더 멀어졌습니다. 경기 초반은 KIA가 주도했습니다. 1회초 김선빈의 2루타와 나성범의 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따낸 KIA는 3회에도 박찬호의 안타와 김선빈의 적시 2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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