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날짜선택
    • 광주 누리예산 9월까지 또 땜질 편성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이 이달부터 바닥이 드러난 유치원과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4개월 분을 긴급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휘국 교육감, 조영표 시의회의장 등은 시의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달부터 9월까지 4개월 분의 유치원과 어린이집 누리예산을 교육청과 광주시가 각각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올해만 세 번째 땜질 예산 편성인데 교육청이 유치원 누리예산만 편성하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으면서 광주시가 다시 어린이집 예산을 맡기로 해 급한 불은 껐지만 오는 10월 또다시 누리예산 논란이 반복될 전망입니다.
      2016-06-09
    • 한전*중흥건설*금호석화, 대기업집단에서 제외
      대기업집단 지정 기준 완화로 한전과 중흥건설, 금호석유화학 등 광주*전남지역 기업 3곳이 대기업집단에서 제외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 지정 기준 자산 규모를 현재 5조 원에서 10조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공기업은 모두 제외시킴에 따라, 그동안 광주전남지역에서 5개 대기업 집단 중, 금호아시아나와 부영을 제외한 3개 기업이 빠지게 됐습니다. 대기업집단에서 제외되면, 상호*순환 출자나 채무보증 등이 가능하게 돼, 이들 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 등이 유리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06-09
    • 더민주, 지역위원장 심사서 현직 단체장 배제
      더불어민주당이 지역위원장 심사에서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은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더민주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현직 지자체장이 지역위원장 공모에 신청한 것에 대해 "대선 등을 앞두고 적절치 않다는 비대위 의견이 있었다"며, "조강특위도 비대위 의견이 타당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 광산을, 동남갑 지역위원장 공모에 신청한 민형배 광산구청장과 최영호 남구청장은 심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6-06-09
    • 더민주, 신정훈*김성주 전 의원 호남특보 임명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4.13 총선에서 낙선한 전남의 신정훈, 전북의 김성주 전 의원을 원내 호남특보로 임명했습니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원내와 호남과의 소통 통로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신정훈. 김성주 전 의원을 특보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 원내대표는 두 특보는 현역 의원 시절 의정활동과 정치적 능력을 인정받았다며, 호남과 더민주의 소통에 가교가 되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2016-06-09
    • 기독병원, 양림동 선교사 사택 '외형보존'
      광주기독병원이 양림동 근대문화유산 철거와 관련해 외형을 최대한 보존하는 선에서 직장어린이집을 짓기로 했습니다. 광주기독병원은 슬레이트 지붕과 석면 내부 마감재, 구조물 노후화 등으로 건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사택을 철거한 뒤 어린이집을 신축하려 했지만 주민과 남구청의 의사를 존중해 안전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외형을 보존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 3일 병원 측이 어린이집 신축 공사를 위해 사택 철거에 들어갔지만 주민들의 반발로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2016-06-09
    • 대포폰 유통 조직 무더기 적발
      급전이 필요한 대학생 등 22명의 명의로 대포폰을 개통해 이를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자들에게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대포폰 백여 대를 5천만 원에 판매한 혐의로 대포폰 유통 조직 5명과 명의를 빌려준 대학생 강 모 씨 등 2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이들에게 사들인 대포폰을 이용해 해외에 서버를 두고 330억 원대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8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2016-06-09
    • 광주 시내버스 요금 인상 검토
      광주시 시내버스 요금 인상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3일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지난 2011년 7월 이후 5년째 동결된 시내버스 요금을 현행 천 100원에서 천 250원으로 인상하는 1안과 천 300원으로 올리는 2안을 검토합니다. 광주시는 버스요금 동결로 준공영제 재정지원금이 지난 2010년 352억 원에서 지난해에는 532억 원까지 늘면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6-06-09
    • "석유화학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해야"(모닝)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수산단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여수산단 석유화학산업 대응전략 세미나에서 한국석유화학협회 김평중 본부장은 현재 석유화학은 단기적으로 구조조정에 들어가기에 부적절하다며 중장기적으로 범용제품 비중을 낮추고 고부가가치제품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특수 화학 제품 생산 비중이 낮다면서 석유화학의 주요 수요처인 자동차, 전자, 건설의 첨단 소재를 여수산단이 직접 개발해 생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6-06-09
    • 8시 뉴스
      1
      2016-06-09
    • 광주형 일자리 컨트롤타워 조례, 상임위 통과
      광주 자동차 백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과 연계한 광주형 일자리의 컨트롤타워 설치를 위한 조례가 진통 끝에 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광주형 일자리 창출과 운용을 총괄할 기구이자 일자리 모델을 정립하고, 사회적 합의 도출을 위한 심의와 자문을 맡는 '더 나은 일자리 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수정 의결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첫 단추로 평가되는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하면, 곧바로 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6-06-09
    • 중학교 체육교사, 학생 성추행 의혹..경찰 수사
      영광의 한 중학교 체육교사가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영광의 한 중학교 체육교사인 35살 함 모 씨가 마사지를 해주는 척하며 여학생 5명의 팔과 다리, 가슴 등을 주무르는등 지난해 5월부터 1년 간 수차례에 걸쳐 성추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6-06-09
    • 이기권 장관, 동신대서 청년취업 토크콘서트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동신대에서 대학생들과 만나 청년 취업 문제에 대해 대화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전국 대학들을 돌며 개최하고 있는 토크콘서트에서 이기권 장관은 청년들이 느끼는 일자리 현실과 해법에 대해 의견을 듣고 정부의 청년 고용정책을 소개했습니다.
      2016-06-09
    • 저녁뉴스
      1
      2016-06-09
    • <160609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한전 R&D 나주 확정)..에너지밸리 탄력 한전 알엔디센터 건립 부지가 나주혁신산단으로 확정됐습니다.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여>('뻥튀기' 해명도 거짓)..행정신뢰 바닥 전지훈련 유치 실적을 조작한 순천시가 거짓 해명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책임을 회피하면서 행정의 신뢰가 추락하고 있습니다. 남>(율촌산단 대형 차 폭주)...'공포의 도로' 율촌산단에서 대형차량들이 과속을 일삼고 있습니다. 당국은 뒷짐만 지고 있어 '공포의 도로'라는 오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6-06-09
    • 한전R&D센터 확정으로 에너지밸리 조성 가속도
      【 앵커멘트 】 남>지지부진하던 한전R&D센터의 건립 부지가 나주혁신산단으로 확정됐습니다.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여>기업체 100여 곳이 이미 에너지밸리에 이전하기로 했고, 다음 주에도 관련 기업들이 나주혁신산단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당초 R&D센터는 지난해 말 나주혁신산단으로 입지가 확정되는 듯하다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단과 경쟁 구조가 형성되면서 입지선정 작업이 지지부진했습니다. R&D센터는 한전 전력연구원 주도로 1천억 원을 투입해
      2016-06-09
    • 강진군, 직거래 지원센터 1년 만에 안착
      【 앵커멘트 】 남>강진군이 지난해 설립한 직거래 지원센터가 1년 만에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여>2백여 농어가가 참여해 직거래로 54억 원 어치를 파는 등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강진읍에서 사는 박정웅 씨 부부가 주문받은 와송을 포장하느라 바쁩니다. 2~3년 전에는 곳곳의 행사장을 돌아다녔지만 요즘은 직거래 고객의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정웅 / 강진군 강진읍 와송 재배농가 - "제가 농사 짓고 도 판촉
      2016-06-09
    • 여수시, 투자흐름 제조업→관광으로 변화(모닝)
      여수지역 투자흐름이 기존 제조업에서 관광분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여수시가 지난 2년 동안 투자상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투자 62건 중 관광숙박업이 절반에 가까운 30건으로 투자흐름이 제조업 중심에서 관광숙박으로 넘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세계박람회 성공 개최 이후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관광숙박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6-06-09
    • (모닝)전남도, 남미 시장개척단 참가 업체 모집
      전라남도가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남미 시장개척단 참가 업체를 모집합니다. 전남도는 오는 8월 21일부터 29일까지 페루 리마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로 파견되는 남미 시장개척단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합니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의 잠재적인 바이어를 새롭게 발굴해 참가업체와 1대 1 방문 상담을 벌일 예정입니다.
      2016-06-09
    • '소록도 천사’마리안느*마가렛 명예국민증(모닝)
      소록도의 천사로라 불리는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가 대한민국 명예국민이 됐습니다. 법무부는 40여 년 동안 소록도 한센인들을 상대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오스트리아 국적의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에게 명예국민증을 수여했습니다. 소록도병원 개원 100주년을 맞아 11년 만에 소록도를 찾아 두 달 동안 머문 마리안느 수녀는 오늘(9) 고국인 오스트리아로 떠납니다.
      2016-06-09
    • 테마스페셜
      1
      2016-06-0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