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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회
      1
      2016-07-07
    • 모닝와이드 577회
      1
      2016-07-07
    • '납 범벅' 운동장, 학생건강 위협
      【 앵커멘트 】 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가 넘는 납 성분이 검출돼 논란인데요... 광주*전남지역 학교들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뒤늦게 사용금지 조치가 내려졌지만, 별다른 대책이 없어 학생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해남의 한 초등학교. 공사를 마친지 1년도 채 안된 운동장 우레탄 트랙이 부직포로 촘촘하게 가려져 있습니다. 우레탄 트랙의 유해성 논란속에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납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했기 때문입니다.
      2016-07-06
    • 렌터카 유치 효과 '톡톡'.."320억 세수 올려"
      【 앵커멘트 】 보성군이 렌터카 유치 등록을 통해 막대한 세수를 올리고 있습니다. 2년 동안 거둬들인 관련 세금이 300억 원이 넘으면서, 열악한 재방재정을 해소하는데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보성의 한 렌터카 전용 주차장입니다. 이곳을 차고지로 한 렌터카만 5천 대로 모든 차량이 보성군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보성군은 차량 취득세*등록세*차고지 임대료로 한 대당 90만 원. 전체 45억 원의 세수를 올렸습니다. ▶ 인터뷰 : 박상
      2016-07-06
    • (모닝)논란만 키운 2호선...착공 '하세월'
      【 앵커멘트 】 광주도시철도 2호선은 민선 6기 시작과 함께 1년 넘게 논란의 중심에 있다가, 올 초 윤장현 시장이 임기 내에 착공 원칙을 밝히면서 일단락되는 듯 했죠.. 그런데 반년이 지난 지금, 기본 설계가 늦어지고, 정부와의 협의는 시작도 하지 못하면서, 또다시 논란과 함께 임기내 착공도 불투명해졌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문범수/ 광주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지난 2월) - "내년 연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8년 초에 착공하는 걸로 로드맵이 돼 있습니다"
      2016-07-06
    • (모닝)울산 지진, 광주에서도 감지...'안전지대 아니다'
      【 앵커멘트 】 그제밤 울산에서 발생한 지진의 진동이 수백킬로미터 떨어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도 느껴졌는데요.. 최근 3년 사이에 광주*전남지역에서도 11건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우리 지역도 더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울산대교를 비추는 CCTV가 위아래로 요동칩니다. 강한 흔들림을 느낀 시민들은 황급히 건물을 빠져나갑니다. 그제 밤 8시 반쯤 울산 인근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30
      2016-07-06
    • 범정부 부처와 지자체들 연계해 남해안 발전
      【 앵커멘트 】 남> 전남과 경남이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의 해안권 발전 거점사업 시범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여> 그동안 특정 정부 부처나 개별 지자체 별로 추진되면서 지지부진했던 지역 발전사업이, 범정부 차원의 협력 체제로 추진되면서 탄력이 기대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토부와 문체부는 해안권 발전 거점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에 전남과 경남을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CG 두 지역 모두 수려한 해양경관과 문화, 역사 등 풍부한 지역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발전 잠
      2016-07-06
    • 새벽 아파트 화재 애완동물 탓?...주의 당부
      【 앵커멘트 】 애완동물 키우는 분들은 요즘같은 장마철 냄새 제거를 위해 향초 많이 사용하실텐데요. 이 향초로 인한 화재가 광주에서만 매년 10건 정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모두가 잠든 오늘 새벽 2시 반. 광주 운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잠을 자고 있던 집 주인 43살 정 모 씨가 크게 다치고 정 씨의 17살 아들은 숨졌습니다. ▶ 스탠딩 : 이형길 화재 현장에서는 불에 타 죽은 애완동물과 향초 도 함께 발견
      2016-07-06
    • [점검]논란만 키운 2호선...착공 '하세월'
      【 앵커멘트 】 논란만 키우고 있는 광주 도시철도 2호선에 대해 윤장현 시장이 임기 내에 착공하겠단 원칙을 밝혔지만 착공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 합니다. 정부와의 본협의는 시작도 못하고 있고, 기본 설계도 언제 마무리될지 모를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문범수/ 광주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지난 2월) - "내년 연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8년 초에 착공하는 걸로 로드맵이 돼 있습니다" 광주시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2016-07-06
    • 0706 타이틀 주요뉴스
      1.(흔들림 80건...(지진 안전지대‘옛말’) 울산에서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흔들림 신고가 80건 가까이 접수돼 더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전남 대기오염 절반이 ('광양제철') 광양제철이 내뿜는 대기오염 물질이 전남 전체 배출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는 17개 시도 중 배출량이 가장 적었습니다. 3.(논란만 키운 2호선...착공 '하세월') 전동차 바퀴 문제로
      2016-07-06
    • 소 폐사 위장..보험금 9억여원 타 내
      【 앵커멘트 】 소가 폐사하거나 일어나지 못하는 것처럼 진단서를 조작해 수 억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농민과 축협직원, 수의사 등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폐사한 것으로 위장한 소를 몰래 도축해 불법 유통까지 해 왔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지역축협 임원 52살 임 모 씨 등은 지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모두 9억2천만 원의 가축 재해보험금을 받았습니다. 축협직원과 농민, 수의사, 유통업자 등 64명이 가담한 이들 일당은 소가 폐사하거나
      2016-07-06
    • 광양제철, 전남 오염물질 배출 주범
      【 앵커멘트 】 환경부가 전국 560개 공장과 발전소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공개한 결과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전남지역 오염 물질의 절반 가까이를 내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산단 주력 기업들도 오염 물질 배출 상위 기업에 올랐는데 광주는 17개 시도 중 배출량이 가장 적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 공장입니다. 우뚝 솟은 굴뚝으로 희뿌연 연기와 수증기가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환경부가 전국
      2016-07-06
    • 호남 의원들, 비대위 놓고 갈등
      【 앵커멘트 】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회가 1차 비대 위원 인선을 마무리하며 당 수습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비대위 구성을 놓고 호남 의원들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어 당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11명으로 구성된 1차 비대위원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호남 출신으론 박 비대위원장을 포함해 주승용, 권은희, 조배숙 의원 등 현역 4명만 포함됐습니다. 대신 안철수 전 대
      2016-07-06
    • 이정현 의원, 오늘 전대 출마 선언
      새누리당 내 유일한 광주*전남 지역구의 이정현 의원이 오늘(7일)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합니다. 이 의원은 내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8월 9일에 열리는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호남 출신 새누리당 대표는 그 자체가 국민과 당원에 의한 정치 혁명"이라며, "섬기는 리더십으로 대한민국 정치의 근본을 바꿀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6-07-06
    • 기아차 광주공장 계획생산량 국내 1위
      기아차 광주공장의 올해 계획생산량이 국내 공장 4곳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아차는 광주공장의 올해 계획 생산량이 53만 천 2백대로, 화성 53만대를 앞서는 등 창사 이래 처음으로 국내 공장 4곳 중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7천 700명이 근무하는 광주공장에서는 카렌스와 스포티지, 쏘울, 봉고트럭, 군수장비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16-07-06
    • 울산 지진, 광주에서도 감지...'안전지대 아니다'
      【 앵커멘트 】 울산에서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수백킬로미터 떨어진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흔들림이 느껴졌다는 신고가 80건 가까이 접수되는 등 더이상 광주와 전남 지역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울산대교를 비추는 CCTV가 위아래로 요동칩니다. 강한 흔들림을 느낀 시민들은 황급히 건물을 빠져나갑니다. 어젯밤 8시 반쯤 울산 인근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30
      2016-07-06
    • 광주상의, 수출기업-외국인 공무원 연계 '시장개척'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에서 연수 중인 외국인 공무원과 광주 수출기업을 연계해주는 '외국공무원-광주기업 맺어주기' 사업에 나섭니다. 참가 자격은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출 업체로, 선정되면 외국 공무원이 2개월간 매주 2회 이상 업체를 방문해 수출 활동을 지원하게 됩니다. 외국 공무원은 해당 국가의 유망 수출 품목 조사, 현지 수입업체 발굴, 신뢰도 조사 등 수출환경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2016-07-06
    • 우체국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절도 발생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절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광주시 삼각동에 사는 60대 여성의 집에 보이스피싱 절도범이 침입해 현금 천6백만 원을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여성은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남성으로부터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전화를 받고 예금을 모두 인출해 집에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16-07-06
    • 상무금요시장 도로화분 설치, 서구청-상인 갈등 격화
      광주 상무금요시장 일대에 설치된 대형화분이 훼손된 것과 관련해 서구청과 노점상인 간 갈등이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청은 오늘 새벽 광주시 치평동 상무 금요시장 일대 100m 구간에 도시 미관을 위해 설치한 대형화분 18개 중 12개가 도로 쪽으로 넘어진 채 발견됐다면서 노점 상인들이 일부러 훼손한 것으로 보여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상인들은 서구청이 노점운영을 방해하기 위해 화분을 기습 설치한 것이라며 이번 일은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16-07-06
    • (모닝)여수 묘도 바지락 채취 9월 말까지 가능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해 어업행위가 금지됐던 여수 묘도의 바지락 채취가 9월 말까지 가능해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 묘도동 2곳 6.6ha 구역을 수산 자원 관리수면으로 지정하고 오는 9월 말까지 60여 톤 가량의 바지락을 채취할 수 있도록 허가했습니다. 수산자원 관리수면은 수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 바지락과 같은 정착성 수산자원이 대량 서식할 때 한시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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