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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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삶 만족도, 4년 만에 하락..OECD 국가 중 하위권
      코로나19 시기 이후 지속해서 상승하던 한국인 삶의 만족도가 4년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삶의 만족도는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연령이 높을수록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으며, OECD 38개국 중에서는 33위로 여전히 하위권이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7.3명으로 상승해 9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24일 이런 내용의 '국민 삶의 질 2024'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2023년 한국인 삶의 만족도는 6.4점으로 전년보다 0.1점 하락했습니다. 삶의 만족도는 객관적 삶의 조건에
      2025-02-24
    • 지난해 사망자 수 줄었지만..자살률은 2년 만 상승
      코로나19 엔데믹 속 지난해 사망자 수가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자살률은 2년 만에 높아졌고, 10대 사망자 수가 전 연령대 중 유일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4일 이같은 내용의 '2023년 사망원인통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사망자 수는 35만 2,511명으로 전년보다 5.5%(2만 428명) 감소했습니다. 사망자 수가 줄어든 것은 2019년(-1.2%) 이후 4년 만입니다. 사망자 수는 고령화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코로나19 확산에
      2024-10-04
    • '세계 최고' 자살률 속 자살사망자 전년 대비 10% 증가
      우리나라 자살률이 세계 최고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5월까지 자살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7차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에선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자살사망 동향과 이에 대응하는 정부 정책이 보고됐습니다. 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자살사망자 수는 모두 6,37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1% 증가했습니다. 2023년 전체 자살사망자 수의 잠정치는 1만 3,770명이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 사태 후 사회적 고립과 경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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