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세방산업의 TCE 사용 중단과 검증기구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5개 시민단체는 1군 발암물질인 TCE 배출량을 30% 감소하겠다는 세방산업의 계획은 기존 배출량을 기준으로 200톤 가량을 내보내겠다는 뜻이라며, 시민안전과 발암물질은 공존할 수 없기 때문에 당장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검증을 수행할 위원회를 구성해 세방산업의 TCE 배출 공정과 대체물질, 근로자 건강실태 등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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