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뿌린 군의원 예비후보 구속

    작성 : 2016-07-15 15:56:46

    4.13 고흥군의원 보궐선거 과정에서 마을 이장들에게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당시 예비후보였던 57살 송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송 씨는 고흥군의원 보궐선거 국민의당 예비후보 경선을 앞둔 지난 3월 마을 이장에게 9백만 원을 제공하고, 이를 다른 마을 이장들에게 제공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송 씨는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예비후보직을 사퇴했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