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비 마련을 위해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20대 2명이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7일 새벽 4시 30분쯤 여수시 충무동의 한 금은방 유리창을 벽돌 등을 이용해 부순 뒤 들어가 금목걸이와 은반지 등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천5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9살 이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소년원 동기인 이씨 등은 휴가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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