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에서 산악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곳은 장불재 부근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올 상반기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111건의 사고 현장에 출동해 121명을 구조했고 사고발생 장소는 장불재가 2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늦재삼거리, 토끼등 순이었습니다.
월별로는 1월이 34건으로 가장 많았고 4월과 5월이 뒤를 이었고 요일별로는 등산객이 많은 토요일과 일요일이 45건으로 전체의 40%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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